Overview

2013년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자연을 품다, 인간을 담다’라는 주제 아래 ‘서울 모터쇼 2013(Seoul Motor Show 2013)’가 열렸습니다. 디자인피버는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렉서스(Lexus) 부스에서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테이블(Interactive Table)’과 ‘비주얼라이저(Visualizer)’ 설치 및 진행을 담당, 대중과 브랜드 간의 인터랙션을 유도하고, 렉서스만의 ‘프로그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였습니다.

The Seoul Motor Show 2013 was held from March 29- April 7 at KINTEX, Ilsan, operating under the theme ‘With nature, for the people’. For promoting Lexus’ progressive luxury brand image, designfever utilized state-of-the-art digital technology to create a ‘Visualizer’ and an ‘Interactive Table’ to facilitate interaction between Lexus and the masses.

Strategy

렉서스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토요타(Toyota) 자동차 기업 철학을 토대로, 뛰어난 성능과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조화를 이뤄내는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입니다. ‘인터랙티브 테이블’과 ‘비주얼라이저’은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다는 점에 있어 렉서스의 젊고 진보적인 미래지향적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동시에 대중과 렉서스 브랜드 간의 쌍방향적 인터랙티브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내면서 대중과 호흡하는 렉서스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었습니다.

Lexus is the luxury car brand derived from the corporate philosophy of Toyota, boasting the highest quality while creating harmony between luxury, style, and performance. designfever focused on building the luxury brand’s image by introducing the concept of ‘Breathe with the public’.
The ‘Interactive table’ and ‘Visualizer’ utilized state-of-the-art digital technological to showcase the youthful and progressive future of Lexus while simultaneously emphasizing interactive bidirectional communication between the public and the brand.



Interactive Table

방문자들이 짧은 시간 안에 렉서스의 기술적 진보와 철학, 세그먼트별 차종에서 느껴지는 디자인 감성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어 ‘인터랙티브 테이블’을 제작, 렉서스 프리미엄 차량을 축소한 미니어처 모형을 아이패드와 연동시켜 사용자의 시각적, 촉각적 니즈를 모두 충족시키는 경험을 전달합니다. ‘인터랙티브 테이블’은 미니어처 차량의 실질적인 움직임과 그로 인한 디지털 시뮬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휴먼 인터랙션을 가능케 한 의미 있는 시도입니다.

The goal of the ‘Interactive Table’ was to create a design experience that would help users understand Lexus’s philosophies and technological advances in only a short time. Miniature models of Lexus’ premier cars were created to interact with the iPad platform, proving a stunning visual and tactile experience for the user. The physical movements of the cars on the ‘Interactive Table’ created analogue responses on the tablet, bringing users into a new dimension by combining human interaction with digital stimulation.

 

Technological Principle


'인터랙티브 테이블'의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작동 전, 아이패드 스크린은 물결 형태의 피지컬 라인들이 유동하고 있습니다. 미니어처로 제작된 차량을 아이패드 스크린에 올려 놓으면, 차량에 해당하는 그래픽이 엔진소리와 함께 생성되고 차량과 아이패드 스크린이 맞닿은 지점을 중심으로 흰색 라인들이 형성됩니다. 생긴 흰색 라인을 사용자가 접근하고자 하는 정보에 가까이 가져다 대면 해당 정보가 화면에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Before operation, the iPad screen shows subtle motions created by lines in a wave pattern. When the miniature vehicle is placed on the iPad, the screen becomes illuminated while making the sound of a revving engine. A white line is formed at the center point at which the car makes contact with the iPad screen, able to be directed across the display screen as the user physically moves the car model. This line can be used to access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the particular car model they have in their hands.



Graphic Visual

 
사용자에게 첨단을 걷는 듯한, 고급스러운 렉서스 브랜드 이미지를 통일감 있게 구현하기 위해 추상적인 느낌의 그래픽으로 비주얼을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서울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5종의 렉서스 차량별로 서로 다른 화이트 라인 모티브의 기하학적 도형을 구성하여, 각 차량만의 고유한 분위기와 느낌을 구현합니다.

Abstract visual graphics were implemented to provide a united feeling between the user and Lexus’ luxury brand image. The geographic motifs displayed are relative to each of the five car models on display at the Seoul Motor Show, giving a lasting impression reflecting their unique characteristics.



Visualizer

‘2013 서울 모터쇼’에서 디자인피버는 렉서스의 차량을 모티브로 활용, 빛과 색을 라인이라는 형태 안에서 교차시키며 실시간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하이 퍼포먼스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스템, ‘비주얼라이저(Visualizer)’를 선보였습니다. ‘비주얼라이저’를 구성하는 화려한 색의 라인들은 사운드에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관중에게 인터랙티브하고 유니크한 디지털 경험을 선사하였습니다.
더불어 ‘비주얼라이저’는 이번 ‘2013 서울 모터쇼’를 기점으로 새로운 플래티넘 색상의 BI로, 젊고 진보적이며 미래지향적인 '프로그레시브 럭셔리' 이미지를 구현하고자 하는 렉서스의 움직임을 복합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실제 ‘서울 모터쇼 2013’ 렉서스 부스 현장에서는 하루에 2~3번 정도 ‘퍼포먼스 타임’이 열려, 부스 중앙에 설치되어 있는 IS 모델 전시 무대에서 DJ, 뮤지션, 패션모델 들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무대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에 맞춘, ‘비주얼라이저’의 영상은 부스 중앙의 대형 스크린에 상영되어 현장의 분위기에 활기를 더하였습니다.

At the ‘2013 Seoul Motor Show’ designfever introduced ‘Visualizer’, a real-time high performance visualization system rendering Lexus vehicles using light and color in the form of intersecting lines. These line forms would move in response to any sound that was created by the audience, providing a truly interactive and unique digital user experience.
The ‘Visualizer’ embodied Lexus’ image of ‘Progressive Luxury’ by combining exciting colors with dynamic and complex movements in a future-oriented manner.
A ‘performance time’ was held at the booth 2-3 times a day that would include models, musicians, and DJs interacting onstage with Lexus’ 2013 IS model. The ‘Visualizer’ interacted to the music as the dynamic performances unfolded on stage, enhancing the lively atmosphere of the scene.

Technological Principle




key info

portfolio infomation
Client   Lexus Korea
Output   Campaign
Launch date   Mar, 2013